리모트 워커를 위한 폭염 대처법
리모트 워커는 일하는 동안 세계를 여행하며 현지 문화와 요리를 경험할 수 있고,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무실로 출·퇴근하는 직장인과 마찬가지로 건강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데요. 장시간 책상앞에 앉아 있기도 하고, 스트레스로 인해 평소보다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하기도 합니다. 또, 직장과 집의 경계가 뚜렷하지 않아 심리적으로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리모트 워커는 무엇보다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 해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리모트 워커를 위한 건강 관리법을 알아보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나만의 운동 루틴 만들기 디지털 노마드, 리모트 워커가 신체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동 중 머무르는 숙소에는 운동을 할 수 있는 피트니스 센터가 있을 수도 있지만, 장기간 숙박을 한다고 하더라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꼭 피트니스 센터를 가지 않더라도 꾸준히 실행할 수 있는 '나만의 운동 루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버스, 지하철, 택시를 타더라도 한 정거장 먼저 내리거나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지 않고 계단을 올라가는 것, 물병이나 캔을 활용하여 소모 칼로리를 늘리는 것 이 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혼자서 하는 것이 힘들다면 온라인 운동 클래스 를 활용해 보세요. 다양한 운동 앱 및 온라인 클래스에 참여하여 집에서도 손쉽게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2. 바른 자세 유지하기 리모트 워커, 디지털 노마드는 대부분 앉은 자세로 업무를 처리합니다. 날씨가 좋다면 햇볕이 잘 드는 해변에서 일할 수도 있겠지만, 그때에도 여전히 앉은 자세로 일을 하고 있을 것 입니다. 바르지 않은 자세는 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데 힘써야 합니다. 특히 등과 목을 지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 올바른 자세로 일하기 : 의자 높낮이를 조절해 팔꿈치 각도를 90도로 조절합 니다. 모니터 상단과 눈높이는 평행하도록 모니터 각도를 조절하면 거북목, 일자목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테니스 공을 활용한 스트레칭 : 아픈 근육에 공을 놓고 벽이나 바닥 사이에 몸을 기댑니다. 공이 있는 부분을 눌러주면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 자주 몸을 움직이기 : 장시간 책상에 앉아 있거나, 장거리 비행을 하는 경우, 통로나 빈 공간에서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3. 올바른 식습관 유지하기 원격으로 근무할 경우, 다양한 곳에서 생활이 가능합니다. 현지 문화를 더 많이, 자주 체험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디지털 노마드를 선호하는 분이 많은데요, 하지만 다양한 음식을 접하다보면 과식으로 이어지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이는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으로 이어져 결국 체중이 쉽게 늘어나는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휴가를 온 것 처럼 먹는 것 보다는, 자신의 원래 식습관을 유지하며 식사 하도록 해야 합니다. 현지 시장을 방문해 직접 장을 보고, 집에서 요리를 해 보세요. 새로운 재료로 요리하는 것은 다양한 음식을 배울 기회이기도 하며 기호에 맞추어 간을 조절할 수 있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적당한 양을 요리하여 자극적이지 않게 자신의 입맛에 맞는 요리를 해 먹는다면 체중이 지나치게 늘어나는 것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4. 충분한 수면 취하기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는 매일 밤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7시간에서 9시간 정도는 충분히 수면 을 취해야 합니다. 매일 밤 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암막 차양 또는 눈 가리개를 사용하여 쉽게 잠들 수 있도록 빛을 차단 하세요. 수면을 방해할 수 있는 소리를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백색 소음 앱을 사용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5. 물 많이 마시기 무더운 여름, 폭염이 지속되면 체내 수분이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면 수분과 염분이 부족한 경우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동 중 비행기나 자동차 혹은 버스 내에 머무르다보면 실제로 바깥이 얼마나 더운지 인식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미팅을 해야 하거나 장소를 변경하기 위해 외출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물을 꼭 챙겨야 합니다. 설탕과 카페인이 든 음료, 알코올은 피하고 충분한 수분섭취로 탈수를 예방 하세요. 6. 스트레스 관리 요즘에는 신체적 건강 뿐 아니라 정신적 건강도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혼자서 일하는 리모트 워커, 디지털 노마드로 건강을 유지하려면 정신 건강도 돌봐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것이 힘들다면 일단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 것 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가'를 통해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이완시킨 후, 짧은 명상을 통해 긴장과 불안감을 없애보세요.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힌 후 업무를 진행하면 집중력이 훨씬 높아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곳에서 일을 할 수 있는 리모트 워커, 디지털 노마드는 새로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또 다른 기회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건강을 관리하지 못한다면 이 많은 것들을 경험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플렉스웍이 안내드리는 여름철 폭염 대처법을 통해 건강한 리모트 라이프를 이어가시기를 응원 합니다! *출처* Remote Jobs: How to Stay Healthy as a Digital Nomad 👉🏻 “리모트 워크”에 대해서 더 알아보 기
[인터뷰] 사원이었던 나, 프리랜서, 리모트 워커 가능할까?
안녕하세요. 리모트 워크의 새로운 시작, 플렉스웍입니다. 오늘은 10년 차 프리랜서이자 '월 1천만 원 버는 프리랜서'라는 타이틀로 활동하고 계신 이은지 님의 프리랜서가 되는 법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은지 님께 감사드리면서 이야기 전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0년 차 프리랜서 이은지입니다. 저는 대학교 졸업 후 곧바로 1인 기업, 개인 브랜드로 활동해 지금은 '월 1천만 원 버는 프리랜서'라는 타이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강의하다 보면 많은 사람이 제게 와서 묻는 질문들이 있어요. 바 로 이런 것들이죠. "회사가 전쟁터면 밖은 지옥이라는데.. 걱정돼요." "퇴사는 하고 싶은데 영업부터 업무까지 모두 다 잘 할 수 있을까요?" "회사 경험 없이 프리랜서로 활동할 수는 없을까요?" "밖에서 스스로 일감을 찾는 걸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지난 수년간 수천 명 앞에서 강의해왔고 프리랜서, 직장인, 취업 준비생 등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왔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느낀 점은 ‘ 원한다면 누구나 프리랜서가 될 수 있다’ 라는 것입니다. 프리랜서가 된다는 건 딱 히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공부해야 할 이론이 있거나 요구되는 자격증도 없죠. 게다가 프리랜서로 활동하다 보면 나 에게 일을 줄 누군가를 만나는 것, 그 사람 앞에서 나를 매력적으로 어필하는 것, 맡은 일을 차질 없이 잘 해내는 것, 이 모든 것들은 하다 보면 차곡차곡 나만의 노하우가 생기기 마련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수월하게 잘 해내게 될 겁니다. 어쩌면 프리랜서가 되고자 했을 때 가장 필요한 것은 ‘용기’ 가 아닌가 싶어요 . 내가 나 홀로만의 힘으로 먹고살 수 있다는 강력한 믿음, 그것만 있다면 우리는 누구나 프리랜서가 될 수 있죠. 하지만 한 가지 간과해서는 안 되는 건, 프리랜서의 삶이 꽤 녹록지 않다는 점 입니다. 전혀 프리하지 않은 프리랜서의 삶 많은 분이 프리랜서는 말 그대로 '자유로운 상황에서 융통성 있게 나만의 일을 멋지게 해나가는 모습'을 상상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프리랜서의 삶은 정말 치열합니다. 영업부터 커뮤니케이션, 업무처리까지 뭐 하나 못 하는 게 없어야 겨우 직장인 정도 벌 수 있죠. 그래서 아무 준비 없이 프리랜서 생활로 뛰어든다면 다음과 같은 상황에 마주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 언제 일이 들어올지 전혀 예측할 수 없어 찾아오는 ‘불안감’ • 지금 하는 일을 지속할 수 있을지 모른다는 것에서 발생하는 ‘두려움’ • 일의 수급 조절에 실패하여 발생하는 ‘워라밸의 파괴' • 성과주의로 돌아가는 프리랜서 시장의 ‘양극화’ • 면대 면으로 일하지 않음으로써 발생하는 ‘커뮤니케이션의 부재’ 직장을 다니면서 느끼는 장점을 뒤집어 보면 전부 다 프리랜서의 단점에 해당해요. 하지만 많은 분이 프리랜서의 장점만 기대하고 퇴사 를 선택하죠. 그래서 많은 분이 야심 차게 프리랜서를 선언하고는 다시 곧 직장으로 돌아가는 모습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모습들 을 보면서 너무 안타까웠어요. 어쩌면 저분들은 성향상 직장인이 훨씬 더 잘 맞았을지도 모르는데 프리랜서의 삶에 너무 이상향을 불어넣 은 것은 아닌지. 사실 직장을 다니면서 어느 정도 바깥 상황에 준비해놨거나 미니 테스트를 해봤다면 적어도 불필요한 사건들은 겪지 않 아도 됐을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10 년 차 프리랜서로서, 여러분들이 회사 밖에서 생존하기 위해 감당해야 할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집중 적으로 살펴보도록 할게요. 프리랜서를 꿈꾸는 여성들이 반드시 체크해야 할 자가 진단표 지금껏 저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많은 여성을 만나왔습니다. 그분들 중 특히나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은 분들은 다음과 같은 공통점 이 있었어요. 만약 여러분들이 프리랜서를 꿈꾼다면, 다음의 질문에 yes를 날릴 수 있어야 합니다. (1) 일이 먼저다. 프리랜서는 결국 본인이 간판인 1인 브랜드 입니다. 클라이언트와의 약속은 무엇보다 중요시해야죠. 만약 신뢰도가 깎인다면 다음 일이 란 없습니다. 그 사람의 사정을 봐줄 만한 이유가 없거든요. 시장에는 대체재가 너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클라이언트와의 약속 을 최우선으로 해야 합니다. 설사 결과물의 퀄리티가 낮다고 하더라도 정해진 시간에 반드시 약속한 결과물을 보내야 합니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여성의 경우 이 부분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 부분입니다. 많은 엄마가 아이를 돌보고자 직장을 그만두지요. 프리랜 서로 활동하면 좀 더 융통성 있게 시간을 쓸 수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7살 딸아이를 키우는 저로서는 이 생각이 맞기도 하고 틀리기 도 해요. 저는 아이가 아파서 유치원에 가지 못해도 휴가를 쓸 필요가 없어요. 하지만 아이를 집에서 돌보면서 끝내지 못한 일들은 저녁에 남편이 돌아오면 아이를 맡기고 나가서 밤을 새워서라도 처리합니다. 저는 지금껏 엄마이며 동시에 일하는 여성의 모습을 지키고자 했던 분들이 아이를 핑계 삼는 모습을 본 적이 없어요. 아이와 겪는 문제 상황은 제 ‘개인적인’ 문제예요 . 집안에 큰 우환이 찾아온 게 아니라면 아이를 핑계 삼는 아마추어적인 모습은 버려야 합니다. (2) 소신을 밝힐 나만의 분야가 있다. 수십 명의 클라이언트와 미팅을 해본 결과 클라이언트는 언제나 명확한 답과 결과물을 원합니다 . 어쩌면 클라이언트 본인도 갈팡질팡하는 경우가 많아서 방향성까지도 명확하게 집어주고 제시해야 할 때도 있어요. 그 때문에 어떤 분야에서 소신을 갖추고 있고, 나의 주장을 강력하게 피력할 수 있는 나만의 그라운드를 가지고 있어야 해요. 어떤 분야든 상관없어요. 재무일 수도 있고 블로그 마케팅 일수도 있고, 포스터 디자인일 수도 있어요. 중요한 건 내가 몸담은 분야에서는 본인이 프로페셔널한 전문가가 돼서 상대에게 조언과 제안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결과물로 만들 수도 있어야 하죠. 그렇다고 고퀄리티의 결과물을 만들거나 대기업과 일한 포트폴리오를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만 자신감을 갖출 수 있는 건 아니에요. 단지 내가 뭘 잘하는지 명확하게 알고 있고,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요구 사항을 만족시킬 수 있는 센스를 갖추면 됩니다. 마케팅을 제외한 모든 분야에서 우리가 만족시켜야 하는 대상은 클라이언트임을 잊지 마세요. (3) 우선순위에서 밀린 일들도 한주 내로 모두 처리해야 한다. 프리랜서로 일하다 보면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업무들이 많아요. 개인적인 일일 수도 있고, 본인의 업무 능력 향상과 관련된 일일 수도 있어요. 중요한 건 클라이언트의 일이 1순위이지만, 처리해야 할 잡다한 다른 업무들도 모두 한 주 내로 마무리해야 합니다. 우선순위에 밀린 일은 하지 않아도 되는 일들이 아니에요. 만약 이번 주에 처리해야 하는 업무 중에 개인 포트폴리오 업데이트가 있다고 해볼게요. 사실 이런 업무들은 마감 기한이 없기 때문에 지금 당장 처리하지 않아도 좋고 어쩌면 이번 달 내로 처리해도 상관없죠. 그런데도 밀린 우선순위 밖의 일들도 그 주 내에 끝낼 수 있어야 해요. 한 번은 제게 이런 사건이 있었어요. 이름있는 회사에서 컨설팅을 요청하며 포트폴리오를 보내 달라고 했죠. 당시 저의 업무 리스트에는 '컨설팅 포트폴리오 업데이트'가 있었는데 두 달 째 미루고 있었죠. 때문에 저는 2019년 버전의 포트폴리오를 보내야 했고, 기업에서는 2020년 포트폴리오와 보다 구체적인 (원래 제가 업그레이드하면서 포트폴리오에 담고자 했던 부분들) 커리큘럼을 요구했죠. 저는 그 주에 다른 업무들이 너무 많아 요청 사항을 처리하지 못했고 결국 해당 계약 건은 불발이 났어요. 제가 조금만 짬을 내서 포트폴리오를 미리 업그레이드했다면 어땠을까요? 저는 그 일을 놓치지 않았을 거예요. 프리랜서 생활을 하다 보면 반드시 전성기가 오지만 그때 준비된 사람만이 더 큰 기회를 잡을 수 있답니다. (4) 기록을 즐겨야 한다. 프리랜서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은 자기만의 전문분야를 찾는 것이지만 그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자기 PR 입니다. 내가 누군지 알려야만 사람들이 저를 찾아주지 않겠어요? 그러니 자신을 알리는 일을 절대 놓지 않고 꾸준히 지속해서 해야 해요. 그런 의미에서 기록은 프리랜서에게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 입니다. 이 필수적인 부분을 지속해서 하기 위해서는 기록 그 자체를 즐겨야 해요. 그래서 저는 본인에게 맞는 플랫폼에 본인의 일에 대한 기록을 남기라고 말합니다. 남들이 다 인스타그램을 한다고 나도 인스타를 할 필요는 없어요. 글이 더 잘 맞는다면 블로그를 할 수도 있고 브런치를 할 수도 있죠. 또 영상 만드는 게 어렵지 않다면 유튜브를 키워도 좋습니다. 저는 구독자 200명일 때 100만 원짜리 광고를 수주받았어요. 이런 일들이 가능한 이유는 제가 누구이고,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저 스스로가 스피커 역할을 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자신을 알리는 일이 너무 부담스럽고 본인의 성향에 맞지 않는다면 일감을 줄 플랫폼들을 활용해도 좋아요 . 특히 여성의 경우 아이 때문에 꾸준히 PR 할 여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잖아요. 시간 공간 제약 없이 다양한 일감을 줄 수 있는 리모트 워커 플랫폼 플렉스웍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출퇴근하지 않고 아이를 보면서 집에서 리모트 워커로 일할 수 있습니다. 일석이조인 격이죠. 프리랜서/ 계약직/시간제 정규직 등 다양한 고용 형태로 일할 수 있는 플랫폼 이니 반드 시 한 번 쯤은 사이트에 등록해서 일을 찾아 보시길 추천합니다 . (5) 성과에 대한 집념이 있다. 저는 카드 뉴스를 만드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어요. 흥미로운 사실은 카드 뉴스 제작자의 몸값이 천차만별이라는 것입니다. 크몽에서 찾아보면 장당 5천 원에 만들어주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는 건당 150만 원을 받고 콘텐츠를 만들죠. 물론 저는 성과를 만들어야 해서 콘텐츠를 만드는데 많은 스트레스를 안고 있어요. 만약에 제가 단순히 이미지 작업만 해줬다면 저도 건당 5천 원 또는 1만 원에 콘텐츠를 제작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저는 단순히 클라이언트를 만족시키는 것에만 의의를 두지 않아요. 왜냐하면 콘텐츠 제작은 저의 생존수단이자 동시에 성과 증명의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인정 욕구가 매우 투철한 사람이에요. 또 소신을 가지고 제 분야에서 목소리를 내고 싶었어요. 그래서 목숨 걸고 콘텐츠를 만들었고, 노하우가 쌓이다 보니 제 분야에서는 저의 주관을 고집할 수 있게 됐죠. 그리고 그런 제 시간을 사 가는 클라이언트에게 합당한 비용을 요구하고 있어요. 이런 것들이 가능한 이유는 단순히 클라이언트만을 만족시키기보다는 저의 성장과 성과를 위해 일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프리랜서의 삶은 전혀 프리하지 않은 데다가 살아남기 위해서 요구되는 조건들도 꽤 까다로워요. 하지만 제가 이야기한 부분들은 몸값이 높은 프리랜서를 꿈꾸는 이들이 갖추면 좋은 태도이고, 목표하는 금액이 높지 않다면 시간 약속과 클라이언트의 만족도만 채워줘도 월 100~200은 충분히 벌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도 리모트 워커로서 새로운 시작을 저희 플렉스웍과 함께 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지금 바로 플렉스웍 홈페이지에 가입해보세요! 👉🏻 플렉스웍 가입하기
구글 미트 회의 참여 시 집중하는 방법
코로나19사태가 계속되면서 많은 기업들이 빠르게 원격근무를 시행하면서 사무실 생활에서 재택근무로, 직장인들의 삶에 많은 부분이 바뀌고 있습니다. 특히 회의실에 가는 대신 컴퓨터 앞에 앉아 화상 회의를 하는 것은 흔한 일상이 되어 버렸는데요. 하지만 화상 회의, 화상 통화 시에는 대면 회의와 마찬가지로 주의가 산만해지기 쉽기 때문에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구글 미트(Google Meet), 줌(Zoom), 웹엑스(Cisco Webex) 등 화상 회의 중에 집중을 유지하는 방법 을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화상 회의 전 간단한 간식 먹기 구글 미트, 줌 등 화상회의 (또는 모든 회의) 중 집중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회의 전에 에너지를 충전 하는 것입니다. 배가 고프면 집중하기 어렵기 때문에, 화상 회의를 진행하기 전 건강에 좋은 간식(과일, 견과류, 치즈, 계란 등)과 음료를 챙겨 먹으면 집중하는 데 도움 을 받을 수 있습니다. 회의 내용 메모하기 화상 회의 중에 주의를 집중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메모를 하는 것입니다. 회의 시 말하는 내용에 집중하지 않는다면 회의 내용을 쉽게 잊을 수 있기에 집중을 유지하고 싶다면 종이와 펜으로 메모 해 보세요. 키보드와 메모 작성 앱 등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한 연구에 따르면 손으로 메모하는 것은 말하는 내용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정보를 잘 기억하는 데에도 도움 이 된다고 합니다. 회의 방해요소 미리 제거하기 화상회의에 집중하고,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방해하는 요소가 없도록 주변 환경을 깔끔하게 유지 해야 합니다. 휴대전화를 비행기 모드로 전환하거나 모든 수신 전화 및 알림을 무음으로 설정 하는 것, 모든 브라우저 탭을 닫고 업무에 필요한 인터넷 창만 띄워 놓는 것 등을 실천하면 회의에 집중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 창은 보이지 않게 최소화해 두어도 보고 싶은 유혹이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에 꼭, 모두 닫아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헤드폰 및 이어폰 사용하기 화상 회의 중 책상 주변이 산만하면 집중력을 잃을 수도 있지만 때에 따라서는 시끄러운 공사, 창밖에 새가 우는소리 등 여러 가지 '소음'으로 인해 산만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헤드폰을 사용해 주변 소음을 차단 해 보세요. 헤드폰은 소음을 차단할 뿐만 아니라 회의 중 발표자의 말을 더 쉽게 들을 수 있도록 돕기 때문에 회의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회의록 작성하기 집중하는 것이 힘들다면 회의록을 작성 해 보세요. 회의 일정을 확인하고, 팀원들이 미팅에 원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수락하는 업무, 그리고 회의 때 나누었던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회의록 작성 등을 맡아도 좋습니다. 회의에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맡는다면 보다 쉽게 집중할 수 있습니다. 업무 중 회의에 참여해 지속적으로 집중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요소를 제거하고 화상 회의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글에서 안내한 몇 가지 방법을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Remote Jobs: How to Stay Focused During a Video Call 👉🏻 “리모트 워크”에 대해서 더 알아보 기
성장하는 기업만 아는 리모트 워크 소통법
1,627명이 넘는 전 직원이 재택근무를 할 수 있는 회사, 오토매틱. 이곳의 CEO인 뮬렌웨그는 창업 당시부터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가장 중요시 여겼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기업이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 을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은 산소다 버퍼(Buffer)라는 또 다른 리모트 워크 기업은 자사 블로그를 통해 리모트 워크에 다섯 단계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리모트 워크의 5단계 · 1단계: 사무실에서 일하는 시기. 리모트 워크를 시작하기 전 단계 · 2단계: 주로 사무실에서 일하지만 재택근무도 가능한 단계. 국내 여러 스타트업이 도입한 리모트 워크의 초기 형태 · 3단계: 모두가 리모트 워크를 하지만 단일 시간대에서만 일하는 단계 · 4단계: 전 세계에 분산된 여러 팀이 여러 시간대에서 일하는 단계. 팀 단위로 시간대가 다르고 같은 팀끼리는 같은 시간대에 일하는 형태 · 5단계: 구성원들이 어디서든 언제라도 완전히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단계 오토매틱의 근무 형태는 완전한 리모트 워크인 5단계에 해당합니다. 같은 도시에 살아도 업무 시간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완전한 리모트 워크 환경에서 커뮤니케이션은 기본적으로 질문이나 요청에 대한 즉각적인 응답을 기대할 수 없는, 이른바 비동기(asynchronous) 커뮤니케이션 입니다. 사무실 근무자들은 메신저가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도구에 불과하기 때문인지 대체로 이런 비동기 커뮤니케이션에 익숙하지 않은 것처럼 보입니다.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중 급한 문제가 있다면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거나 자리로 찾아가면 됩니다. 하지만 리모트 워크에서는 그게 불가능합니다. 미국에 살고 있는 내 동료들과 나처럼 아예 일하는 시간대가 정반대로 어긋날 수도 있고, 시간대가 같다고 한들 내가 자리를 비웠을지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 여기서 '커뮤니케이션은 산소다(communication is oxygen)'라는 사내 격언의 한 구절이 등장합니다. 지난 몇 년간의 관찰 및 경험과 제가 직접 받은 피드백을 통해 리모트 워크에서 꼭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요소를 다음과 같이 3가지로 정리해봤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요소 3가지 · 주기성: 너무 잦을 필요는 없지만 충분한 빈도(작업당 최소 1일 1회)로 커뮤니케이션해야 한다. 실제로 일을 하는지, 안 하는지 알 수 없는 근무 형태이므로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이라면 '거래처로부터 응답을 기다리고 있음'과 같이 해당 작업이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이유를 알려줘야 한다. · 응답성 : 누군가 내가 진행 중인 작업에 관해 물었거나 혹은 다른 이유로 문서나 채팅 등에서 나를 언급했다면 설령 '잘 모르겠다'라는 말이라도 응답을 해 주는 것이 좋다. 업무일 기준 24시간 이내의 응답이 권장 된다. · 투명성: 회사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공개 가 원칙이다. 잡담, 면담 또는 사적인 부탁을 비공개 채널로 요청하는 경우는 있지만 비공개 채널에서 회사와 관련 있는 의견이나 결론 등이 도출됐다면 내용을 정리해 공개한다. 적절한 도구가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낮춘다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은 블로그가 차지하고 있지만 예전에 직원들은 내부 블로그보다 트위터를 훨씬 더 열심히 사용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트위터와 비슷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조금 더 가볍고 빠른 커뮤니케이션 이 가능한 P2P라는 워드프레스 테마를 제작해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뮬렌웨그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2009년 P2P를 도입한 후 60일 만에 1100건의 게시물이 작성 됐다고 전했습니다. 전체 게시물의 23.4% 정도였습니다. 내부 블로그는 팀별, 지역별, 프로젝트별, 관심사별 등 다양한 목적으로 만들어집니다. 외부 홍보 프로젝트를 위한 블로그, 마케터를 위한 블로그, 유럽인을 위한 블로그,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을 위한 블로그 등 전체 블로그의 개수는 500여 개에 달합니다. 토론이 필요한 내용은 댓글로 토론이 이뤄지고, 어느 정도 합의점에 이르면 위키피디아 같은 형태의 사내 매뉴얼인 필드 가이드(Field Guide)로 옮겨 적어 공식 매뉴얼로 만듭니다. 필드 가이드는 직원 누구라도 작성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적절한 검색어만 입력하면 클릭 한 번으로 원하는 자료를 찾을 수 있도록 내부 블로그 검색 엔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출, 페이지뷰, 가입자 수, 쿠폰 사용 횟수와 같은 민감한 통계 자료도 모든 구성원에게 공개돼 있으므로 원한다면 클릭 몇 번으로 실시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굳이 다른 부서에 요청할 일이 없는 거죠. 설령 만들어진 자료가 없더라도 이미 공개된 빅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는 도구를 사용해 자신이 원하는 데이터만 추출할 수도 있습니다. 비슷한 자료를 조회하는 일이 반복되면 전용 도구가 만들어지곤 합니다. 정보가 모두 공개돼 있으니 정보의 독점에서 오는 권력도 없고, 부서끼리의 알력 다툼도 없습니다. 우리 부서가 아는 데이터와 다른 부서가 아는 데이터에 차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마 대부분의 오토매틱 직원은 정보의 불균형을 발견했을 때 블로그 글을 작성해야겠다는 생각을 할 것입니다. 적어도 저는 현재까지 그런 순간을 경험조차 하지 못했지만 말입니다. ※이 글은 DBR의 ‘8시간 자리만 지키면 무슨 소용? 리모트 워크 핵심은 효율적 업무 진행’ 글을 재가공한 것으로, 총 3부에 걸쳐 연재될 예정입니다. *출처* DBR: 8시간 자리만 지키면 무슨 소용? 리모트 워크 핵심은 효율적 업무 진행 👉🏻”리모트 워크”에 대해서 더 알아보기
원격 근무제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PwC는 원격 근무제가 많은 기업에게 매우 효과적일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설문에 응한 기업의 83%가 원격 근무로 전환하는 데에 성공적이라고 말했으며, 원격 근무자의 54%는 계속해서 현재와 같은 근무형태를 원한다고 응답 했습니다. International Workplace Group의 2019년 연구에 따르면 리모트 워커의 80%가 유연한 근무가 어려운 일자리는 거절할 것이며, 76%는 가능하다면 현재 몸담고 있는 리모트 기업에서 경력을 이어갈 것을 고려 하고 있다고 답했는데요. 위 2가지 설문조사를 통해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만큼 '일을 하는 장소'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분명 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원격 근무제로 전환하기 위해 조직의 문화를 바꿀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워크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9시부터 5시까지 일하는 근무형태는 사라지고 있으며, 하버드 경영 대학원 교수이자 원격 근무 혁명(Remote Work Revolution)이라는 책의 저자인 Tsedal Neeley는 "9:5 또는 대면 문화라는 아이디어는 실제로 디지털 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생산성을 얻으려면 사람들이 일하는 모습을 직접 봐야 한다는 생각은 제한적일 뿐만 아니라 잘못된 것입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9-to-5 근무에서 벗어나 비동기식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지, 7가지 팁을 공유합니다. 1.조직의 리더부터 시작하기 팀, 부서 또는 회사 수준에서 비동기식 작업 방식으로 전환하려는 경우 해당 조직의 리더부터 시작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고위 경영진의 동의가 필요하며, 작업 방식 또한 비동기식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트위터(Twitter)의 Michael Montano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최고의 인재는 업무 유연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실제로 유연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직접 기획하고, 시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직원들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을 하는지 결정할 자유가 주어졌고, 6개월 이내에 놀라운 변화가 생겨났습니다. 번아웃 감소, 업무 만족도 증가, 소통 참여율 증가와 같은 주요 결과에서 상당한 개선을 보였습니다 ." 2.결과에 집중하기 결과에 초점을 맞추면 직원들이 더 효율적으로 일을 하고, 더욱 많은 권한을 가질 수 있습니다. 트위터의 Michael Motano는 "비동기 문화를 만드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회사의 목적과 목표를 명확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는 서로의 생각을 조율하고, 중요한 것을 이해하고, 업무를 진행하고, 의견을 전달하는 데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회의에서 모든 것을 얻기 위해 직원들의 시간을 허투루 보내게 하는 것보다는 그들의 창의성을 활용하여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말합니다. 3.동기식으로 필요한 것을 명확히 하기 어떤 작업과 활동을 동기적으로 수행해야 하는지 구별해야 합니다. 이는 역할, 책임, 기대치, 마감일을 설정하기 위한 프로젝트 시작 회의와 클라이언트 회의(및 잠재적으로 이러한 회의를 위한 준비)와 같은 경향이 있습니다. 저자의 회사에서는 더 심도 있는 토론이 필요하거나, 중요한 결정이 필요한 주제에 대해 회의를 예약합니다. 상태 업데이트 또는 다양한 주제에 대한 간단한 질문들은 다른 사람이 편리하게 읽고 응답할 수 있도록 적절한 Slack 채널을 활용합니다. 현재 원격으로 일하는 사람들의 65%가 동료와 덜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팀 빌딩과 같은 기본 활동은 동기식으로 일정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4.기존 관념에 대한 도전 직장 문화는 문서화되지 않은 규칙과 일을 어떻게, 어디서, 언제 완료하는지에 대한 온갖 추측들로 가 득 합니다. 문서화되지 않은 규칙에는 수용 가능한 응답 시간으로 여겨지는 시간, 회의가 필요한 주제, 회의의 표준 길이 및 회의 운영 방식, 점심 식사 시간(또는 점심 식사 여부), 사람들이 몇 시에 도착하는지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생각들에 커다란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아닌지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직원이 일하는 모습을 볼 수 없다면 일하고 있지 않은 게 분명해", "많은 시간을 일하기 때문에 많은 일을 해야 해요", "그는 내가 원하는 만큼 빨리 응답하지 않아요. 이런 걸로 보아 그는 일에 헌신적이지 않은 게 분명해요" 5.명확한 합의의 중요성 새로운 업무 방식에 대해 논의할 때 팀원들은 각자의 일정을 어떻게 구성하고 어떻게 일정을 끝낼 것인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충족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용 가능한 응답 시간을 논의하고, 긴급한 문제를 처리하는 방법 등과 같이 여러 의견에 대한 명확한 합의를 도출해야 합니다. "우리는 응답 시간이 얼마나 빠르냐를 가지고 일에 대한 헌신도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Kelly는 "매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회의를 수락하지 않는 친밀한 동료가 있는데 그녀는 항상 저에게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오후 4시에서 5시 이전에 정말 급하다고 느낄만한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필요한 경우 그녀에게 연락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녀는 다른 시간에는 주의를 기울이고 정말 진심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했어요."라고 말합니다. 6.실험, 평가 및 조정하기 비동기식 작업으로 전환하는 것은 "한 번에 완료되는" 이벤트가 아닙니다.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조정이 필요할 수 있는 반복적인 노력을 요구 하죠. 이러한 변화에 대한 불안은 정상이지만 작은 실험으로 시작하면 이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저항이 더 큰 사람들에게 비교적 안정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경험한 사람들이 비동기 근무 촉진자가 되어 성공적인 비동기 근무방법을 안착시키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7.다양성에 주목하기 비동기식 작업에는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 측면에서도 좋은 점이 있습니다. Neeley는 " 어디에서나 인재를 얻을 수 있는 유연한 근무 방법은 다양성을 위해 매우 중요 합니다. 우리는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더 많은 방법을 알게 되었는데, 형평성과 포용성의 관점에서도 사람들은 자신이 머무르고 있는 지역 사회에서 벗어나지 않을 때 더 행복하다고 느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있는 곳에서 여전히 생산적일 수 있다면 이것은 아주 좋은 기회일 테니까요. 이러한 일들은 리더들이 포용과 관련하여 사려 깊고 의도적이어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성과를 측정하는 방법, 사람들을 코칭 하는 방법, 사람들이 조직뿐만 아니라 그 시스템 내에서 성장하고 이끄는 방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보장하는 방법. 이 모든 것이 촉진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더 우수하고 강력한 관리자와 리더가 필요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마주하게 될 일의 미래는 직원과 조직 모두에게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는 비동기식 작업 방식 입니다. 기존의 9-to-5 근무방법에서 효율적인 원격 근무제로 전환 시에, 이 글이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출처* Employee: Breaking Free from a "9 to 5" Culture 👉🏻 “리모트 워크”에 대해서 더 알아보 기
재택근무 고민하는 기업을 위한 솔루션 feat. 오토매틱
오토매틱은 직원이 20명이던 설립 당시부터 리모트 워크 를 해왔습니다. 기업 운영 체계의 실험과 개선을 거듭해 직원 수가 80배 이상 늘어난 지금도 전 직원이 리모트 워크 형태로만 일하고 있기로 유명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렇게 큰 기업이 어떻게 리모트 워크로 일할 수 있는지, 리모트 워크로 기업을 운영할 때 도움 되는 팁 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토매틱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웹사이트 제작 도구인 워드프레스로 잘 알려진 미국 IT 기업 오토매틱은 원격 근무가 성공적으로 안착한 대표적인 회사입니다. 이 회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소통 입니다. 오토매틱은 대표를 포함해 모든 직원이 직급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 하고, 누구나 명확하게 업무와 관련한 의견을 전달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합니다. 또한 재무적 정보를 포함한 회사 정책 및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해 직원들이 회사를 잘 이해하도록 도왔습니다. 효율적인 업무를 위한 원칙 도 분명히 세웠습니다. 직원들에게 작은 단위로 업무를 배분하고 이에 대한 맞춤형 피드백을 정기적으로 줌으로써 업무에 대한 몰입도와 성취욕을 높였습니다. 오토매틱의 일원이 되는 데 적합한 성격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뽑을 수 있는 까다로운 채용 시스템 도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기업으로 오토매틱은 워드프레스라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근간을 두고 있습니다. 2005년 당시 워드프레스는 이미 어느 정도 이름이 알려진 프로젝트였고, 전 세계에서 여러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여느 오픈소스 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사무실 없이, 참여자 모두 출근하지 않고 일하는 일종의 리모트 워크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그래서 창업자인 뮬렌웨그는 자연스럽게 전 직원이 리모트 워크로 일하는 회사 를 세우기로 했습니다. 사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그는 그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우리는 전부 오픈소스 개발자였습니다. 그래서 리모트 워크가 회사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방법처럼 보였습니다." -맷 뮬렌웨그, 비즈니스 인사이더 창업 당시 직원의 출신지만 봐도 영국, 텍사스, 샌프란시스코 등 다양했으니 리모트 워크 외엔 다른 방도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 덕분에 오토매틱은 인재 채용에 있어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기업 이 될 수 있었습니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등 유명 테크 기업의 본사가 몰려 있는 실리콘밸리에서는 '인재 채용 전쟁'이라고 부를 정도로 능력 있는 인재를 모시려는 기업의 구애 작전이 치열 합니다. 직원의 몸값도 나날이 높아지고, 임대료와 같은 생활비도 덩달아 살인적으로 높아지며 이를 보상하기 위해 다시 연봉을 올리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작년 4월 월스트리트저널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이 페이스북으로 중위 소득이 24만 달러(약 2억 6,000만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반면 리모트 워크 기업이라면 공간의 제약을 벗어나서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유능한 인재를 채용 할 수 있습니다. 최근 TED를 통해 공개한 영상 '원격 근무가 비즈니스에 더 좋은 이유(Why working from home is better for business)'에서 뮬렌웨그는 이를 낚시에 비유했습니다. 수많은 낚시꾼이 있는 좁은 호수보다는 넓은 바다에서 낚시하는 편이 훨씬 더 많고 다양한 물고기를 낚을 수 있다고 말입니다. 실제로 오토매틱은 굉장히 다양한 국가에서 직원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2019년 1월 당시 800여 명의 직원이 속한 국가는 총 68개국이고 사용할 수 있는 언어는 84개 였으며, 2021년 7월 30일 현재 직원수 총 1,627명, 직원이 속한 국가는 86개국, 사용할 수 있는 언어는 108개에 이릅니다. 비단 실리콘밸리가 아니라도 인재를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은 어디나 마찬가지입니다. 이에 관해 전 직장에서 들었던 일화가 있습니다. 당시 회사 대표가 뉴욕에서 동종 업계에 있는 이들과 종종 모임을 했는데 하나같이 직원 채용이 어렵다고 하소연을 하더랍니다. 그때 제가 다니던 회사는 이미 개발자 대부분을 한국에서 고용하고 있었습니다. 대표는 그들의 하소연을 들으며 '한국에서 찾으면 해결될 텐데!'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혼자 뿌듯해하며 혹여 경쟁자를 늘릴까 봐 알려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넓은 인재풀 외의 장점도 있습니다. 뉴욕 역시 실리콘밸리 못지않게 물가가 높기로 유명한 도시이기 때문에 직장인의 연봉 수준이 높게 책정돼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에서 직원을 채용하면 뉴욕에 비해 적은 연봉으로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어 경제적인 면에서도 이득 이 됩니다. 그리 크지 않은 스타트업이라 비용에 민감한 당시 회사의 대표에게 굉장한 매력으로 다가왔음은 물론입니다. 규모와 상관없이 수평 조직을 유지한다는 것 직원 수가 1600명이 넘는 오토매틱은 팀은 물론 팀을 총괄하는 부서도 생겼고 필요에 따라 팀 내부에 하부 팀을 두기도 하는 식으로 체계는 훨씬 더 복잡해지고 각 팀이 하는 일은 점점 전문화됐습니다. 당연히 팀과 부서마다 관리자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커뮤니케이션 문화 자체는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언제든 누구와도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습니다. 그 대상이 뮬렌웨그라고 해서 예외는 아닙니다. 뮬렌웨그 역시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되는 보고 외에 질문이 있을 때는 해당 팀의 채팅방이나 블로그에 글을 쓰거나 댓글을 남기고, 이를 본 사람이 알아서 답변을 남깁니다. 같은 규모의 한국 회사에서는 아마 찾아보기 어려운 풍경일 것입니다. 지난해 오토매틱의 데이터 팀에서 시각화한 커뮤니케이션 집적도 그래프에 따르면 대체로 그룹별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지만, 그 중심에는 뮬렌웨그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글은 DBR의 '8시간 자리만 지키면 무슨 소용? 리모트 워크 핵심은 효율적 업무 진행' 글을 재가공한 것으로, 총 3부에 걸쳐 연재될 예정입니다. *출처* DBR: 8시간 자리만 지키면 무슨 소용? 리모트 워크 핵심은 효율적 업무 진행 👉🏻”리모트 워크”에 대해서 더 알아보기
재택근무 시 인테리어 신경써야 하는 이유
재택근무 는 많은 사람들에게 자연스러운 삶의 방식 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리모트 근무로 전환하는 회사들이 늘어나면서 집에서도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해 편안하고 조용한 환경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오 늘은 창의성을 발휘하고 생산력을 높이는 인테리어 방법 을 플렉스웍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책상을 창문 가까이로 옮기세요 책상을 창문 가까이로 옮겨 햇빛이 들어오는 곳에서 작업 하세요. 자연광이 잘 드는 곳으로 작업 공간을 옮기면 전기를 절약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벽을 마주하고서 일을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좋은 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강한 햇빛으로 인한 자외선이 걱정된다면 무거운 커튼보다는 자연광을 부드럽게 해 주는 블라인드나 얇은 천으로 된 커튼을 활용해보세요. 햇빛이 들어오는 곳에서 일을 하다 보면 외부에서 일하는 느낌을 받아 기분이 한결 좋아지는 것 을 느 낄 수 있습니다. 2. 편안한 의자에 투자하세요 리모트 워커는 꽤 오랜 시간 동안 의자에 앉아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보다 더 많을 수도 있지요. 따라서 근무 시 요통을 유발하거나 다른 불편함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올바른 자세를 교정하고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인체공학적 의자 를 선택하거나, 편안하게 일할 수 있도록 몸을 완충할 수 있는 충분한 패드가 장착되어 있는 제품 을 선택하세요. 앉았을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의자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3.녹색 식물을 가까이에 두세요 집안 곳곳에 식물을 배치하면 천연 가습기, 천연 방향제, 전자파 차단제 역할을 하여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유해 화학물질 없이 실내 공기를 정화해 주기 때문에 특히 실내 식물로 잘 알려진 다육식물, 공기 정화 식물을 집 안으로 가져오는 것은 매우 좋은 방법 입니다. 만약 햇빛이 많이 들지 않아 걱정이라면 햇빛 없어도 잘 자라는 다육 식물로 바꾸어 보세요. 업무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을 거예요 4. 나만의 감각을 더해보세요 영감을 주는 예술 작품과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진, 간단한 여행 기념품 등 작업 공간에 개인적인 감각을 더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데 도움이 됩니다. 행복한 기억과 긍정적인 생각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들을 추가하면 좋은 감정이 생겨나 업무에 집중하기까지의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생산성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5. 비움을 실천하세요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청소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어수선한 공간은 어수선한 마음이며, 정돈되지 않은 공간은 시선을 분산시켜 리모트 워크 시 집중력 저하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책상 위에 놓인 물건들이 업무 시 반드시 필요한 것인지 확인한 후, 도움이 되지 않는 물건들은 비워내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Furnished Quarters: Interior Design Tips for Optimizing Your Work from Home 👉🏻"리모트 워크"에 대해서 더 알아보기
평생직장 아닌 평생직업의 시대!!
프리랜서 생활을 10년간 지속하며 깨달은 사실이 있다. 그것은 바로 프리랜서는 한 가지 일로 돈을 버는 사람이 절대 아니라는 것이다. 나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지만, 강의나 컨설팅, 칼럼 기고, 콘텐츠 판매 등 각종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통해 수입을 올리고 있고, 때로는 부수적인 수입들이 대기업 직장인 월급을 뛰어넘을 때도 있다. 돌이켜 보면 이렇게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가지게 된 것에는 두 가지 배경이 있다. 첫째는 수입이 끊기지 않게 하기 위함이요, 둘째는 재미 때문이었다. 프리랜서는 고정수입이 없기 때문에 단기든 장기든 프로젝트를 시작하면 언젠가 끝난다는 사실을 항상 인지해야 하며, 다음 먹거리에 대한 갈증과 불안은 항상 존재한다. 하지만 큰 외주에 의지하는 수입 구조에서 벗어나 나만의 지속적인 수입 창구를 만들면 이 불안감에서 해방될 수 있다. 또 한 가지 일만 반복하는 것은 프리랜서들에게 많은 고통을 안겨준다. 비록 한 분야에 몰두해서 전문성을 쌓으면 그로 인해 몸값은 높아질지언정 그 일에 대한 흥미도는 매우 떨어지게 된다. 강도 높은 업무를 반복적으로 소화하다가 번아웃이 오거나 업 자체를 떠나버리는 경우 또한 비일비재하다. 그러므로 회사 밖에서 먹고살고자 한다면 애초에 한 가지 일만 하겠다는 생각을 버리는 게 어찌 보면 현명할 수도 있다. 많은 프리랜서가 다양한 일들을 소화하고 있으며, 어떤 이들은 무려 20여 가지 일을 통해 수입을 올리고 있다. 그렇다면 회사에 다니지 않고도 온전히 나만의 안정적인 수입원을 만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부터 나만의 ‘업’으로 평생 먹고사는 방법 단계별로 소개해본다. Step 1. 작은 일이라도 받아서 경력 만들기 많은 사람이 작은 일들을 기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는 너무 근시안적인 생각이다. 그 어떤 프리랜서도 처음부터 비싼 값에 일을 하게 된 경우는 거의 없다. 특히나 첫 외주를 따는 과정은 미숙할 수밖에 없는 상태. 그러므로 단가가 낮더라도 주어진 일을 최선을 다해서 소화해 포트폴리오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 시장은 언제나 최상을 원하거나 합리적인 비용을 원한다. 전자를 원한다면 누구에게나 설득 가능한 실력이 필요하니 이제 막 시장에 진입하려는 프리랜서 입문자는 후자를 택하는 것이 좋다. 본인의 경우 처음에는 아주 작은 회사에서 일을 받아서 했지만, 그 포트폴리오로 조금 더 이름이 알려진 회사의 일을 받을 수 있었고, 후에는 글로벌로 유명한 스타트업의 일을 받아서 하게 되었다. 이때 너무 적은 비용(심지어 인건비조차 남지 않은 정도의 비용)에 일을 하게 되어 나에게 남는 것이 없는 것처럼 느껴졌지만 그 회사와 일을 한 덕분에 7년이 지난 지금도 자신 있게 ‘나는 A라는 회사와 일한 경험이 있다’고 소개할 수 있게 되었다. 대부분의 사람이 지금 내 손에 얼마가 떨어지는지를 계산하지만, 좋은 포트폴리오를 쌓는 것은 단순히 현재의 마진만을 보장하는 게 아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규모가 작더라도 일을 잘 해내는 것, 그 자체가 매우 중요하다. 또 일을 잘 해내면 클라이언트들은 다른 회사에 나를 추천하기도 하거나 새로운 일들을 부여하기도 한다. 일을 잘못하면? 다음 기회는 국물도 없다는 사실도 잊지 말자. *TIP* 프리랜서 초창기에는 새로운 일을 따기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나를 어떻게 홍보해야 하고, 누구에게 나라는 상품을 어필해야 할지. 이럴 때는 단기 계약직 또는 프리랜서를 고용하는 플랫폼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편이 좋다 . 리모트 워크 플랫폼 플렉스웍에서는 간단한 본인 소개와 전문분야만 서술하면 합리적인 업무환경과 이에 합당한 금액을 지불하는 클라이언트와 매칭해준다. 본인을 알리는 것에 자신이 없다면 전문 플랫폼을 활용 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서비스 초창기에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초기 유저들은 엄청난 혜택을 누리기도 한다. Step 2. 제대로 된 몸값은 성과를 낸 후에 측정하자. 많은 분들이 본인의 몸값을 어떻게 올릴 수 있는지 궁금해한다. 이것에 대한 답은 명료하다. 누구나 알 법한 이름의 회사와 일하거나 최상의 성과를 냈거나. 전자의 경우 운의 영역이지만 후자의 경우는 노력으로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최상의 성과를 만든다는 것은 그리 쉽지 않은 일이다. 본인의 경우 콘텐츠 제작 외주를 할 때는 일에 맞춰 루틴부터 다시 짠다.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식사와 운동 루틴을 만들고, 콘텐츠를 만들 때는 20줄 내로 브랜드의 장점을 소개해야 하므로 그 20줄을 만들기 위해 무려 수 백 개의 자료를 조사한다. 또 중도 이탈 없이 끝까지 읽고 싶은 글을 써 내려가기 위해 수십 번을 편집하고 녹음한 뒤 들어보고 재구성하고 편집한다. 누군가는 왜 카드 뉴스 하나에 그렇게까지 공을 들이느냐고 할 수도 있지만, 실력과 성과만이 시장에서 몸값을 올리는 유일한 방법 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지금 당장 내가 하는 것 이상의 또는 하는 만큼의 비용을 받고 싶어 하지만 실제로 큰비용을 받고 일을 받게 되면 영혼과 육체를 갈아 넣어야 한다. 특히 성과를 내야 하는 마케팅 영역의 경우 숫자로 결과를 증명하지 않으면 엄청난 스트레스와 동시에 다음 일거리를 받을 수 있을까라는 불안과 싸워야 한다. 따라서 무작정 큰 비용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는 편이 좋다. 만약 제대로 몸값을 높이고 싶다면 본인만의 성과를 만드는 성공 공식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며, 이는 시스템 적으로 완성이 되어야 한다. 어떤 일이 들어와도 그 안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자신만의 시스템이 구축되면 당신의 몸값을 높여 받아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TIP* 몸값을 높이려는 목표보다는 본인의 전문성에 투자 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러면 몸값은 저절로 알아서 오르게 되어 있다. 몸값 책정 시 한 가지 팁은 본인이 하는 일만 금액에 포함하지 말고 커뮤니케이션 등 상대와 소통하며 보내는 시간도 내가 할애하는 시간으로 염두에 두고 금액을 책정 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스트레스 상황에서 내가 받게 될 비용을 생각하며 슬기롭게 견뎌낼 수 있다. ※이 글은 이은지 님이 기고한 글로, 2편으로 연재될 예정입니다. 👉🏻 “리모트 워크”에 대해서 더 알아보 기
리모트 근무 2021 현황 및 인사이트
원격근무의 세계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원격근무를 경험하는 분들도 많아졌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원격으로 근무했는지, 그들의 경험이 일자리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갈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원격근무로 계속 근무하고 싶으십니까? 원격근무를 경험한 후, "원격근무 체제로 계속 근무하고 싶고 다른 사람에게도 원격근무를 추천하겠다."라는 응답이 약 98% 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압도적인 결과로 많은 사람이 원격근무에 긍정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원격근무를 추천하시겠습니까? 원격 근무자의 97%가 원격으로 일하는 것을 선호 하고 있습니다. 원격 근무자는 남은 경력을 이어가는 데 있어서도 원격 근무를 원했습니다. 특히 코로나로 원격근무를 시작한 사람의 95.3%는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하겠다고 답했으며, 코로나 이전부터 원격 근무를 했던 사람의 경우에는 98.3%로 원격근무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 을 보였습니다. 원격근무의 장점은 무엇입니까? 원격으로 근무할 때 가장 큰 장점으로 유연성 을 꼽았습니다. 32%가 유연한 일정(시간)을, 25%는 어느 위치(장소)에서나 일할 수 있는 점을 선택했습니다. 영구 원격근무체제 기업 전환율 응답자의 45%가 코로나의 결과로 원격 근무를 시행 하게 되었으며, 해당 그룹의 46%는 회사에서 영구적으로 원격 근무를 시행할 계획 이라고 말했습니다. 코로나가 기업들이 원격 근무로 전환하는 데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것을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1 리모트 근무 인사이트 리모트 근무로의 전환은 많은 사람들에게 갑작스럽게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원격 근무를 시작한 후, 리모트 근무를 계속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We Work Remotely의 운영 책임자인 Matthew Hollingsworth는 "원격 근무는 새로운 표준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일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며, 모두 더 나은 방식으로 일 하게 될 것임을 예견했습니다. *출처* Buffer: 2021 State of Remote Work 👉🏻 “리모트 워크”에 대해서 더 알아보 기
제페토 메타버스로 알아보는 일의 미래
지난 1월 초 국내 플랫폼 대기업 네이버는 가상 공간에서 첫 출근을 한 신입사원을 환영 했습니다. 회사의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Zepeto)에서 만든 아바타로 네이버 본사를 둘러보고, 함께 식사하고, 단체사진을 찍고, 팀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지난달 페이스북 코리아는 코로나 방역 지침이 필요 없는 온라인 회의를 개최 했습니다. 기자들은 VR 헤드셋 오큘러스 퀘스트(Oculus Quest)를 착용하고 가상 직장 앱인 스페이셜(Spatial)을 통해 온라인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원격 근무가 표준이 되면서 메타버스가 사무실을 대체하기 시작했고, 특히 아바타를 포함하는 가상 사무실은 원격 근무의 일부 문제를 해결해 주어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직방 안성우 대표는 "불필요한 통신비를 없애고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라고 말했는데요, 오늘은 메타버스에 대해 이해하고 일의 미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메타버스의 중요성 메타버스는 가상·초월을 뜻하는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온라인에서 경제·문화·사회 활동이 가능하도록 구현한 가상세계를 의미합니다. 메타버스의 최전선에 있었던 회사 중 하나는 로블록스(Roblox)로, 이들은 놀이를 통해 세상을 하나로 모으고 있습니다. 전 세계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구축한 수백만 개의 3D 경험을 탐색하면서 누구나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메타버스는 단순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정말 중요한 개념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3가지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우리는 이미 사무실에서 가상공간으로 옮겨왔습니다. 두 번째, 많은 메타버스 기술이 이미 존재하고 계속 개선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지금 우리가 있는 곳에서 점점 더 메타버스와 같은 곳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업무공간이 메타버스로 넘어오고 있으며, 이는 코로나 이후 사무실로 복귀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트렌드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메타버스의 가치 메타버스 직원의 하루가 어떤 날인지 아직도 상상하기 힘드신가요? 그렇다면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AR 또는 MR 기술로 만들어진 스마트 안경을 착용한다고 상상해 보세요. 안경을 착용한 즉시, 잠들었을 때 받은 이메일과 많은 알림이 하루 일정과 함께 표시됩니다. 그 후, 음성 어시스턴트가 커피 머신을 켜고 싶은지 묻습니다. 부엌으로 걸어가 라떼를 내리는 동안 받은 편지함에서 가상 문서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옷을 갈아입고 나면 동료들과 회의를 위해 자리에 앉습니다. 동료들은 모두 아바타로 대표되는 부엌에서 옆에 앉아 있습니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우리는 머지않아, 이 모든 일을 모두 '집 안'에서 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기업들은 동료가 어디에 있든 비디오 피드를 공유할 수 있는 AR 스마트 안경을 실험하기 시작했고, 메타버스는 업무를 위한 장소가 필요하지 않은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메타버스에 로그인하기만 하면 동료, 콘텐츠 및 유용한 툴들이 준비된 사무실이 기다리고 있는 세상을 우리가 살아가게 될 것 입니다. 앞으로 다가올 일의 미래 원격 및 유연 근무로의 전환이 점점 더 빨라지고 있는 요즘, 메타버스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AR 및 MR 기술과 올바른 스마트 안경을 사용하면 우리가 일하는 방식과 의사소통하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변화 될 테니까요. 안경을 끼고 새로운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은 단순히 게임과 흥미 위주의 활동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생산성과 협업을 위한 새로운 미래를 향한 첫걸음 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메타버스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일과 그 미래를 재정의하고, 공간에서 벗어나서 더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한 방법들을 만들어 내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출처 * LinkeIn: Metaverse And The Workplace 👉🏻 “리모트 워크”에 대해서 더 알아보 기
[인터뷰] 카드 뉴스 마케팅 전문가 이은지 님이 프리랜서에게 하고 싶은 말
안녕하세요. 리모트 워크의 새로운 시작, 플렉스웍입니다. 지난 인터뷰에 이어 <프리랜서 시대가 온다>의 저자 이은지 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또한, 휴직, 퇴사를 고민 중인 워킹맘분들께 도움이 되는 조언이 담겨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프리랜서는 절대 혼자 일하지 않는다. 팀플레이를 전제로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너무 중요한 포인트 같아요. 사람들은 보통 혼자 일하는 직업이라고 오해하니까요. 1인 체제로 운영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 같은 경우엔 7년째 함께 일하는 친구가 있어요. 제가 잘못하는 일 중에 그 친구가 더 잘하는 것들이 있고 반대로 그 친구가 못하는 걸 제가 해내기도 하죠. 포지션이 겹치지 않는 게 중요 해요. 만약에 내가 기획을 잘한다면 옆에 디자인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최고의 시너지가 나겠죠? 그러다 보면 다양한 일을 받아올 수 있고 이는 수입으로 직결 되는 거예요. 혼자서 일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어요. 체력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이런 것들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동료를 만나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이렇게 회사 밖에서 주변인, 고객과 일하면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능력을 키워두면 나중에 자기 사업을 하게 됐을 때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더라 고요. <프리랜서 시대가 온다>를 같이 쓴 민우 님도 그렇고요. 그래서 저도 커뮤니케이션 관련 강의를 듣고 공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자랑할만한 성취가 있다면 어떤 프로젝트였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아무래도 100만 뷰가 나온 카드 뉴스 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저의 가능성을 확인한 사건이었거든요. 이 부분은 제 유튜브 링크로 소개해드릴게요. 영상 길이가 조금 길더라도 끝까지 봐주시면 좋겠어요. 저 같은 경우엔 결과물에 만족하려면 물리적 보상뿐 아니라 심리적인 부분도 같이 따라와 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제 기대를 충족시키는 결과물이 나와야 기분이 좋더라 고요.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 고객에게 비용을 받으면 마음이 편치 않아요. 이렇게 제가 만족이 될 때까지 하려면 자기 일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책에서 끊임없는 자기계발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은지 님은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자기계발은 별도로 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무수히 많은 책과 정보를 얻는 과정에서 저도 모르게 성장하거든요. 오히려 잘 쉬는 게 중요하다 고 봐요. 인풋이 많으면 흘러넘쳐서 문제가 될 수 있거든요. 적당히 비워줘야 새로운 것이 채워지겠죠? 가장 추천하는 활동은 산책이에요! 걷다 보면 긍정적인 에너지 도 샘솟고, 무엇이든 다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이 들어요. 제 주변에서 어느 정도 돈 좀 번다 싶은 프리랜서들은 자기계발보다는 컨디션 관리 에 더 집중하는 모습을 봅니다! 저는 플렉스웍을 통해 경단녀가 된 주부들이 자신의 본업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고 싶어요. 네이버에서 경단녀 재취업이라고 검색하면 맥락과 동떨어진 자격증, 부업이 나오거든요. 제가 아는 분들만 떠올려봐도 이런 방향으로 경력을 이어가길 원치 않는데 말이에요. 은지 님에게도 예쁜 딸아이가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육아로 인해 장기 휴직 또는 퇴사를 고민 중인 워킹맘들에게 조언해 주신다면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 싶으세요? 너무 가슴 아픈 질문인 것 같아요. 엄마로 사는 삶도 살아야 하고 또 한 명의 여성으로서 당당하게 자기 일을 해나가고 싶은데 이 두 개가 충돌하는 상황인 거잖아요. 제 주변에 많은 워킹맘이 ‘이러다가 이혼할 것 같아요.’라고 농담 삼아 이야기하는데 이 말이 그냥 나오는 말이 아니거든요. 생활이 힘들어서 그래요. 일할 때 눈치 보이고 육아도 완벽하게 신경 못쓰는 것 같아 죄책감은 들고요. 그러니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원래 힘들다'라는 걸 직시 하기, 그리고 '우리나라는 여성들이 짊어질 짐이 정말 많다'는 것을 아프지만 인정하고 남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 고 봐요. 나에게 일이 얼마나 소중하고 내가 가정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설득하고 양해를 구해야죠. 남편을 조력자로 만들어야 해요. 물론 그 과정이 너무 힘들 거예요. 지금도 가끔 불만이 쌓여 다투거든요. 그래도 저는 둘 다 욕심낼 거라면 조금 더 이기적으로 굴어도 좋다 고 봐요. 전업주부처럼 못하는 걸 인정하고 주변인들을 납득시키고 같이 해결해나가야죠. 자기에게 이로운 상황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태도 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경력을 유지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무작정 쉬어 버리면 다시 감을 잡기가 어려워지니까요. 저는 많은 여성이 플렉스웍에서 리모트 워커로 일감을 찾아서 자신의 경력을 유지해가면 좋겠어요.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인터뷰를 정리하다 보니 직장맘을 생각하는 진심 가득한 메시지에 감동한 기억이 떠오릅니다. 용감무쌍, 종횡무진 커리어를 이어가는 은지 님을 응원합니다! 다시 한번,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도 리모트 워커로서 새로운 시작을 저희 플렉스웍과 함께 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리모트 워크 일상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글도 함께 봐주세요! 👉🏻 리모트 워커 '안젤라' 일상 구경하기
원격근무 전환 시 도움 되는 팁 3가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기업과 직장인들이 사무실에서 원격 근무 형태로 빠르게 전환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격으로 근무할 때 효과적으로 일하는 방법이 익숙하지 않아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원격 근무로 전환할 때 도움 되는 팁 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어려움을 겪는 동료에게 도움주기 코로나 이후, 많은 직장인들이 처음으로 재택근무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일을 하며 편안함을 느끼는 경우도 있지만, 익숙하지 않은 환경 때문에 원격 근무가 부담스럽다고 이야기하는 경우 도 있는데요. 원격 근무로 전환할 때 어려움을 겪는 동료가 있다면 인내심을 가지고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메시지가 누락되거나 특정 업무가 진행되지 않더라도 친절하게 협력하는 태도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인내심을 가지세요. 2. 명확하게 표현하기 원격 근무는 본질적으로 사무실 근무와 다릅니다. 특히 메시지가 명확하게 전달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점이 많기 때문에 자신의 의견을 전달할 때에는 정확하고 간결한 문장으로 표현 해야 합니다. 전달할 메시지가 명확한지 아닌지 확실하지 않을 경우, 모호한 부분은 없는지 다시 읽어보고 수정하는 과정이 필요 합니다. 사무실에서도, 원격 환경에서도 자신의 의견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3. 상사, 팀원에게 조언 구하기 원격근무 환경에 익숙해지기 전에 업무를 빠르게 진행해야 한다면, 상사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 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함께 일하는 팀원들에게 자신이 놓치고 있는 업무나 이벤트가 있는지 물어보는 것 도 좋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의사소통을 하며 발생할 수 있는 오해와 불만을 줄여주기 때문에 업무 집중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원격 근무로의 전환 초기에 이러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한다면 재택근무 환경에서도 사무실에서만큼의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Instructional Solutions: Effective Remote Communication: How to Communicate with Your Team Coso Cloud: Working Remotely Benefits Employers and Employees Instructional Solutions: The Pros and Cons of Asynchronous Communication 👉🏻 “리모트 워크”에 대해서 더 알아보 기